| ||||
---|---|---|---|---|
기본정보 | ||||
출생일 | 1963년 2월 4일 | (62세)|||
출생지 | 대한민국 부산직할시 서구 아미동 | |||
키 | 162cm[1] | |||
애칭 | 짱구 | |||
스포츠 | ||||
국가 | 대한민국 | |||
체급 | 라이트 플라이급 | |||
프로 통산전적 | ||||
승리 | 38 | |||
KO승 | 17 | |||
무승부 | 0 | |||
패배 | 4 | |||
무효 | 0 |
장정구(張正九[2], 1963년 2월 4일~)는 대한민국의 전직 프로 복싱 선수이다.
1983년 세계복싱평의회(WBC) 라이트 플라이급 세계챔피언에 등극한 뒤 15차 방어에 성공했다. 별명은 `짱구'이며 프로 통산 전적은 38승(17KO) 4패이다.
원래 1988년에 은퇴했으나 그 당시 장정구의 첫 아내가 꽃뱀이었다. 그 아내는 처음부터 오직 장정구의 재산만을 노리고 결혼했으며 결혼 이후 친정으로 장정구의 재산을 계속 빼돌렸다. 재산을 거의 다 빼돌리자 장정구와 고의로 불화를 일으켰고 결국 이혼하면서 위자료마저 뜯어내서 장정구를 무일푼의 알거지로 만들고 외국으로 도주했다.[3] 이 때문에 장정구는 1989년 현역으로 복귀를 해야만 했다. 하지만 현역으로 복귀한 3경기 중 2경기는 편파판정으로 판정패를 당했으며 무앙차이 키티카셈과의 경기에서도 똑같은 편파판정이 일어나자 KO승 말고는 답이 없다고 판단해 무리한 공격을 하다가 체력을 너무 빨리 소진해 KO패 당했다.
현재의 부인 이숙경은 전처와는 달리 장정구가 몰락한 것을 알고도 결혼했으며 장정구와의 금슬은 매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