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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정보 | ||||||
로마자 표기 | Jeon Kyung-Jun | |||||
출생일 | 1973년 9월 10일 | (51세)|||||
출생지 | 대한민국 충청북도 제천시 | |||||
키 | 178cm | |||||
포지션 | 은퇴 (선수 시절 미드필더) | |||||
구단 정보 | ||||||
현 소속팀 | 성남 FC (감독) | |||||
청소년 구단 기록 | ||||||
1989-1991 | 청주상업고등학교 | |||||
구단 기록* | ||||||
연도 | 구단 | 출전 (득점) | ||||
1992-1999 1999-2001 2002-2005 2006 2007 |
포항 스틸러스 부천 SK 전북 현대 모터스 홈 유나이티드 FC DPMM FC |
103 53 (9) 60 (6) 25 (13) | (8)||||
국가대표팀 기록 | ||||||
1993 1995-1996 |
대한민국 U-20 대한민국 U-23 |
7 (0) | 2 (0)||||
지도자 기록 | ||||||
2008-2010 2012 2013-2014 2015 2015-2016 2017 2017 2017-2018 2019 2019 2020-2022 2024- |
슈퍼 레즈 대한민국 U-17 (코치) 대한민국 U-14 제주 유나이티드 (수석 코치) 대한민국 U-23 (수석 코치) 대한민국 U-20 (수석 코치) 대한민국 (수석 코치) 대한민국 (코치) 전남 드래곤즈 (코치) 전남 드래곤즈 (감독대행) 전남 드래곤즈 성남 FC | |||||
* 구단의 출전횟수와 득점기록은 정규 리그의 공식 리그 경기 기록만 집계함. |
전경준 (全慶埈, 1973년 9월 10일 ~ )는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출신 축구 지도자이다. 현역 시절 포지션은 미드필더였다.
1992시즌을 앞두고 포항제철 아톰즈에 입단했다. 1996년 7월 13일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K리그 첫 골을 기록했다.
1999년 부천 SK의 김한윤과 트레이드 되면서 부천으로 이적했다.[1] 2000년 대한화재컵에서 도움왕을 수상했다.
2002시즌을 앞두고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했다.
2006시즌을 앞두고 싱가포르의 홈 유나이티드에 입단했다. 전경준은 싱가포르에서 13골을 기록했다.
전경준은 1993년 FIFA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에 참여하는 대한민국 U-20 축구 대표팀에 차출되었다. 이 대회에서 전경준은 조별리그 2경기에 출전했다.
2015년 K리그 클래식 제주 유나이티드의 수석 코치로 선임되었으며, 같은 해 6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석코치로 선임되었다.[2] 같은 해 11월에는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석코치로 선임되었다. 2017년 7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석 코치로 선임되었다.[3]2017년 11월, 토니 그란데 코치가 온 이후 코치로 선임되었다.
2019시즌을 앞두고 K리그2의 전남 드래곤즈의 코치로 선임되었다. 이후 전남의 감독인 파비아누가 성적 부진으로 경질되자 그 뒤를 이어 전남의 감독대행이 되었다. 감독대행을 맡는 남은 2019시즌 동안 7승 5무 3패를 기록하며 전남의 반등을 이끌었다. 이후 2020시즌을 앞두고 전남의 새 감독으로 선임되었다.[4]
2021 시즌에는 전남을 2007년 이후 14년 만이자, 2부리그 최초로 FA컵 우승을 이끌어냈다.[5]
2022년 6월 5일에는 성적 부진으로 전남을 떠났다.[6]
감독
전임 파비아누 소아리스 |
전남 드래곤즈 감독 2020년~2022년 |
후임 이장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