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기본 정보 | |
국가 | ![]() |
활동 시기 | 1999년 ~ 현재 |
레이블 | 벨우드 레코드 (2004년~2006년) 킹 레코드 (2006년 ~ 2010년) 포니 캐년 (2010년 ~ ) |
웹사이트 | 사운드 호라이즌 |
구성원 | |
Revo (작곡, 작사, 편곡, 연주) | |
이전 구성원 | |
아라마리 |
Sound Horizon은 일본의 음악 그룹이다. 사운드 호라이즌의 앨범은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의 앨범에 들어 있는 여러 곡은 하나의 큰 이야기를 이룬다. 그 이야기의 내용이 일반적인 일본의 가요와 다르기 때문에 스스로를 “환상악단(幻想楽団)”이라고 부른다.
스스로를 ‘환상악단’이라고 칭하며, 일반 대중음악과는 다른 형식의 음악 활동(이야기 음악)을 펼치고 있는 그룹이다. 사운드 호라이즌의 음악은 주제에 따라 각 앨범이 구성되며, 이 주제를 ‘지평선(혹은 지평)’이라 하여 핵심 키워드로 삼는다. 앨범에 속한 곡들 또한 ‘지평선’에서 분기된 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곡에 관련된 내용에서 다시 다른 이야기가 주제를 가지고 태어나기도 하는 등, 다차원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이야기를 그려내는 것이 주된 활동 방향이다. 때문에 작중 표현이 모호하여 타당하다 할지라도 정확한 해석으로 공인된 것은 아직 없다.
(각 지평 사이에도 연관된 부분이 있는 것을 보아 하나의 커다란 지평 하나의 세계의 이야기일 '가능성'<워낙 난해하기에 장담할 수 없다.>도 있다)
또한 각 ‘지평선’에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캐릭터가 존재하여, 주연과 조연을 불문하고 주목을 받아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러한 성향은 콘서트의 퍼포먼스에 등장하는 캐릭터일수록 강하며, 때문에 상당수가 코스튬 플레이로 이어지기도 한다. Revo의 웹 사이트를 중심으로 개인 작품 공개 형식의 활동을 하다가 2001년 말부터 동인 음악 서클로 활동 개시. 2004년, 랩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메이저에 데뷔했다.
동인 음악 출신이었기에 처음에는 애니메이션 및 게임을 기반으로 하여 젊은 층에 속하는 소수의 팬이 있었지만 Chronicle 2nd 이후의 입소문 효과와 더불어 첫 라이브 콘서트의 개최 성공 등을 토대로 폭넓은 인지도를 얻으며 급속히 발전했다. 특히 콘서트는 의상 및 퍼포먼스, 무대장치 등의 제반사항을 주제에 맞게 구성하는 특이성으로 코스튬 플레이어뿐 아니라 일반 음악인, 연출가 등으로부터도 굉장한 호평을 얻고 있다. 약칭으로는 "산호라(サンホラ)", "SH"가 있다.
Roman 투어 최종공연일에 Revo의 대관식이 있었기에, "이동 왕국 사운드 호라이즌 킹덤(약칭 SHK)"으로 불리기도 한다.
음악적인 측면으로, 다차원적으로 펼쳐지는 서사적 요소를 지향점으로 삼게 된 음악인이 단기간에 급증하는 등의 영향력이 돋보인다. 단, 현재까지 이러한 영향력은 동인 문화 내로 국한되어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팬층의 연령이 현재는 다양하게 확산되고 있지만, 역시 10대 중후반과 20대가 대다수를 차지한다. 적극적으로 커뮤니티 활동을 하는 팬이 중·고등학생이기에, 가사의 특정 문장이 일상생활에 접목되어 사용되는 일종의 유행도 발견된다. 또한, Revo가 작품 내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등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영향을 받아 제2외국어 혹은 그 외의 외국어에 대한 접근 용이성이 발생하고 있다.
반면 일본에서는 팬들의 연령이 10대에 국한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주로 20대층이 압도적이며 10대에서 40대 성인팬까지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4번째 작품인 《Elysion ~낙원환상이야기조곡~》을 통해 본격적으로 존재가 알려졌으며, 코믹월드 행사장을 통해 크게 확산되어 2006년 말부터 인지도에 가파른 상승곡선을 보였다. 색다르고 중독성 있는 선율들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각 앨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인기에 한 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 2009년 11월 17일에 Moira가 한국에 정식으로 발매되었다.[1][2].
대한민국에서의 약칭으로는 ‘사호’,‘산호라’가 있다. 2010년 2월 1일 한국 공식 오피셜 웹사이트[1]를 개장, 2010년 2월 17일부터 회원을 모집해 곧 공식 팬클럽(Salone de Horizon Korea)의 창립이 이루어졌다.
2010년 5월, 5번째 앨범 Roman과 DVD Across the Horizon이 한국에서 정식 발매되었다. 2010년 6월 16일, 프롤로그 맥시 《イドへ至る森へ至るイド》(이드에 도달하는 숲에 도달하는 이드)와 《聖戰のイベリア》(성전의 이베리아), Dream Port(드림포트)가 정식 수입되었다. 2010년 12월 15일, 7번째 앨범 《Märchen》이 정식 수입되었다.
2011년 8월 27일, Sound Horizon Live Tour 2011 ~제 1차 영토부흥원정~의 연장선상으로, 첫 내한 콘서트이자 첫 해외 콘서트가 서울 AX-KOREA에서 개최되었다.
사운드 호라이즌의 멤버는 다음과 같이 분류된다.[3]
() 안에는 메이저 데뷔 이후의 참가CD를 기재. 약칭: E전 (Elysion~낙원에의 전주곡~), E조 (Elysion~낙원 환상 이야기 조곡), 少 (소년은 검을…), R (Roman), 聖(성전의 이베리아), M (Moira), イド (이드에 도달하는 숲에 도달하는 이드), Ma (Märchen)[4]
미도리카와 히카루(緑川光) , 호시 소이치로(保志総一郎) , 나카무라 유이치(中村悠一) , 타무라 유카리(田村ゆかり) , 노토 마미코(能登麻美子) 등의 성우가 게스트로 참여하고 있다. 그 외, 앨범 혹은 콘서트에만 한정하여 참가한 멤버도 여기에 기재한다.
코믹 마켓, M3(Music+Media-mix Market)등에서 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