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에서 라플라스 방법(영어: Laplace’s method)은 실변수 함수의 적분을 그 극대점 근처에서 근사하는 방법이다.
2차 미분가능 함수 f : D ⊂ R n → R {\displaystyle f\colon D\subset \mathbb {R} ^{n}\to \mathbb {R} } 가 D {\displaystyle D} 의 내부 x 0 ∈ int U {\displaystyle x_{0}\in \operatorname {int} U} 에서 최댓값을 갖는다고 하고, 이 점에서의 헤세 행렬의 행렬식을 det H f ( x 0 ) {\displaystyle \det Hf(x_{0})} 이라고 하자.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근사법이 성립한다. 매우 큰 λ ∈ R + {\displaystyle \lambda \in \mathbb {R} ^{+}} 에 대하여,
피에르시몽 라플라스가 1774년 도입하였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