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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반 투르게네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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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 소련 |
언어 | 러시아어 |
출판사 | 《베스트니크 예브로피》에 첫 수록 |
발행일 | 1872년 |
《봄 물결》(러시아어: Вешние воды 베니시예 보디[*]) 또는 《봄의 급류》(-急流)는 1872년 출판된 이반 투르게네프의 중편 소설이다. 자전적 성격이 짙은 작품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방문했다가 첫사랑에 빠진 러시아의 젊은 지주 디미트리 사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투르게네프가 50대에 접어든 1870년과 1871년에 쓰인 이 소설은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널리 알려져 있다. 원래 단편 소설로 집필을 시작하였으나, 1871년 말 완성된 이후에는 소설 정도의 길이가 되었다. 이후 리버럴 성향의 잡지인 《베스트니크 예브로피》 (Вестник Европы) 1872년 1월판을 통해 처음 출판되었다.[1][2]
1989년에는 예지 스콜리모프스키 감독 티머시 허턴·나스타샤 킨스키 주연의 동명의 영화가 개봉하였다. 이 영화는 1989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에 올랐다.[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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