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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범위: 트라이아스기 중기 247.2–237백만년 전 | ||
생물 분류ℹ️ | ||
역: | 진핵생물역 | |
계: | 동물계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단궁강 | |
목: | 수궁목 | |
아목: | 키노돈아목 | |
(미분류): | 상키노돈트류 | |
하목: | 진키노돈하목 | |
과: | †트레버소돈과 | |
속: | †스케일노돈속 | |
모식종 | ||
†S. angustifrons | ||
Parrington, 19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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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노돈(Scalenodon)은 트라이아스기 중기 아프리카와 러시아에 살았던 키노돈트이다.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대부분의 종(S. hirschoni)들은 스케일노돈속이 아닌 다른 속에 속한다.
스케일노돈의 화석은 잠비아의 만다 층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으며 이들은 1946년에 트리라코돈 앙구스티프론스(Trirachodon angustifrons)으로 분류가 되었으나[1] 1955년, 이 종은 트리라코돈이 아닌것으로 밝혀졌고 스케일노돈이라는 새로운 속으로 명명되었다.[2] 1963년에 스케일노돈 드라이스달리(S. drysdali)라는 두번째 종이 명명되었는데 그해 말 스케일노돈 드라이스달리는 루앙와(Luangwa)라는 새로운 속으로 명명되었다.[3] 스케일노돈 애트리지(S. attridgei), 스케일노돈 차르이기(S. charigi), 그리고 스케일노돈 허쉬소니(S. hirschoni)라는 이 세 종은 1972년 만다 지층(Manda beds)에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1973년에는 러시아에서 또 다른 스케일노돈 화석이 발견되었으며 이 종은 스케일노돈 보레우스(S. boreus)라는 학명으로 명명되었다. 스케일노돈 보레우스는 우랄 산맥에서 발견되었다.[4]
2003년 트레버소돈류들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 만다 층에서는 하나 이상의 계통군을 형성하는 스케일노돈 종을 발견하지 못했는데, 이는 많은 스케일노돈 종들을 재분류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 연구는 스케일노돈 허쉬소니(S. hirschoni)가 스케일노돈 보다는 다른 트레버소돈류와 가까운 관계라는 것을 시사한다. 그리고 스케일노돈 애트리지는 스케일노돈 차르이기의 학명 이명으로 간주되었으며, 이들은 스케일노돈 앙구스티프론스와 관련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5] 반면에 스케일노돈 허쉬소니는 2013년에 만다곰포돈(Mandagomphdon)이라는 새로운 속으로 재분류 되었다.[6]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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