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야 다이스케 天谷大輔 | |
---|---|
![]() 게임 개발자 회의에서 발언중인 픽셀. | |
출생 | 1977년 4월 29일 | (47세)
성별 | 남성 |
국적 | 일본 |
별칭 | 픽셀 (Pixel) |
경력 | 동굴 이야기 1인 개발 |
직업 | 게임 개발자 |
웹사이트 | http://hp.vector.co.jp/authors/VA022293/ |
아마야 다이스케(天谷 大輔, 1977년 4월 29일~)는 일본의 인디 게임 개발자이다. 게임 발표시 사용했던 닉네임 픽셀(Pixel)로도 불린다. 아마야 다이스케는 동굴 이야기를 1인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가 만든 것들 중 가장 유명한 동굴 이야기는 프리웨어 PC 플랫폼 게임으로 혼자서 5년간 개발한 끝에 2004년에 공개한 게임이다. 동굴 이야기는 비평가들로부터 긍정정인 평가를 받았다.[1] 동굴 이야기 베타 버전 이전 2000년에 오징어짱(いかちゃん, Ikachan)이란 게임을 공개한바 있다. 또한 2014년 5월 11일에 윈도우 버전과 아이폰 버전으로 게로 블래스터(ケロブラスター, Kero Blaster)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