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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月姫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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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어번 판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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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월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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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성인 게임 |
플랫폼 | 윈도우 95/98 상위 버전에서도 작동 |
개발사 | 타입문 |
발매일 | 2000년 12월 |
이용 등급 | 18세 이상 |
이름 설정 | 불가능 |
엔딩 수 | 9 |
세이브 파일 수 | 20 |
미디어 | CD-ROM |
엔진 | NScripter |
해상도 | 640 x 480 |
음성 | 있음 |
회상 모드 | 있음 |
CG 모드 | 있음 |
음악 모드 | 있음 |
메시지 스킵 | 있음 |
오토 모드 | 있음 |
백 로그 | 있음 (업데이트 후) |
게임: 가월십야 | |
장르 | 성인 게임 |
플랫폼 | 윈도우 95/98 상위 버전에서도 작동 |
개발사 | 타입문 |
발매일 | 2001년 8월 |
이용 등급 | 18세 이상 |
게임: 멜티 블러드 | |
장르 | 대전격투게임 |
플랫폼 | 윈도우 95/98 상위 버전에서도 작동 |
개발사 | 타입문 |
발매일 | 2002년 12월 |
TV 애니메이션: 진월담 월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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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나스 키노코, TYPE-MOON |
감독 | 사쿠라비 카츠시 |
제작 | J.C.STAFF |
방송사 | ![]() ![]() |
방영 기간 | 2003년 10월~12월 |
화수 | 12화 |
저작권 표기 | ⓒ TYPE-MOON/ 〈진월담 월희〉제작위원회 |
만화: 진월담 월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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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사사키 쇼넨 |
작화 | 사사키 쇼넨 |
출판사 | 아스키 미디어 워크스 |
연재 잡지 | 월간 코믹 전격 대왕 |
연재 기간 | 2003년 10월~2010년 9월 |
권수 | 10권 |
만화: 멜티 블러드 | |
작가 | 나스 키노코 |
작화 | 키리시마 타케루 |
출판사 | 카도카와 쇼텐 |
연재 잡지 | 콤프에이스 |
연재 기간 | 2005년 6월~2011년 8월 |
권수 | 11권 |
OVA: 카니발 판타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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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타케나시 에리 |
감독 | 키시 세이지 |
애니메이션 제작 | 라르케 |
제작사 | 이모션 |
발표 기간 | 2011년 8월 14일~ |
화수 | 4화 × 3시즌 = 12화 |
게임: 월희 -A piece of blue glass moon- | |
장르 | 비주얼 노벨 |
플랫폼 | PlayStation 4 Nintendo Switch |
개발사 | 타입문 |
배급사 | 애니플렉스 |
발매일 | 2021년 8월 26일 |
이용 등급 | CERO Z등급(일본 기준) |
게임: 월희 -The other side of red garden- | |
장르 | 비주얼 노벨 |
플랫폼 | PlayStation 4 Nintendo Switch |
개발사 | 타입문 |
배급사 | 애니플렉스 |
발매일 | 미정 |
틀 - 토론 |
《월희》(일본어: 月姫 쓰키히메[*])는 2000년 12월에 도쿄 국제 전시장에서 개최되었던 코믹 마켓에 출전되었던, 동인 서클 타입문(유한회사 노츠의 전신이며, 현재는 그 브랜드)의 전기 성인 게임이다. 월희는 원제의 한자를 한국식으로 읽은 것이고,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일본어 발음에 따라 “쓰키히메”라 불러야 하나, 츠키히메라는 표기가 통용되고 있다.
시나리오 매수 5000매, 그래픽 총수 500매 이상이라는 방대한 볼륨을 자랑하며, 이후 보너스 디스크 《월희 PLUS-DISK》와 팬 디스크 《가월십야》, 그리고 와타나베 제작소와 공동 제작한 대전 게임 《멜티 블러드》가 발표되어 월희 시리즈를 형성했다. 또한 《진월담 월희》라는 제목으로 애니메이션도 나왔고, 만화도 출판되는 등, 미디어 믹스가 진행되고 있다.
2006년 8월 10일에는 《MELTY BLOOD Act Cadenza》의 플레이 스테이션 2 이식판이 발매되었으며, 머지않아 월희의 상업 리메이크작(PS2로의 이식 등)이나 속편 《월희 2》 제작을 시사하는 발언을 남겼다.
2007년 1월에는 원작자인 나스 기노코가 공식 사이트인 타케보우키에서 월희 2 제작을 빨리 시작하고 싶다고 진술하기도 하였다.
2008년에 월희를 리부트한 리메이크작 개발 소식이 발표되었다. 이후 리메이크작의 첫 번째 파트로 구작의 흡혈귀 루트(알퀘이드 루트, 시엘 루트)를 리부트한 월희 -A piece of blue glass moon-은 2021년 8월 26일에 출시되었으며, 리메이크작의 두 번째 파트로 구작의 토오노가 루트(아키하 루트, 히스이 루트, 코하쿠 루트)와 구작의 등장인물 중 하나였던 유미즈카 사츠키의 루트를 추가한 월희 -The other side of red garden-도 나중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토오노 시키는, 어릴 적에 한 번 죽기 직전까지 다다른 일로 인해, 온갖 물체나 현상의 표면 상에 그 〈죽음〉을 점과 선으로써 파악하는 것이 가능한 “직사의 마안”이라는 능력을 손에 넣었다.
그러나, 그 능력을 두려워하며 자신 주위의 세계마저 믿을 수 없게 되었던 시키는 어느 날, 입원하고 있던 병원에서 탈주한다. 초원에 도달한 시키는 거기서 우연히 ‘아오자키 아오코’라 칭하는 마법사와 만난다. 시키의 특이 체질을 안 그녀는, 시키에게 사람으로서의 생활 방식을 가르쳐주고, 능력을 억제하는 '마안살'을 준 뒤, 시키의 곁을 떠난다.
그리고 얼마 안 되어, 시키는 여동생인 아키하나 저택에 살고 있는 쌍둥이 자매, 히스이·코하쿠와 헤어져, 토오노 가의 분가인 아리마 가에서 평범한 생활을 하게 되었다.
8년 후, 아버지 토오노 마키히사의 부고를 알 틈도 없이 ‘집에 돌아오라’고 하는 통지가 도착한다. 그것은 8년 전 토오노 가에 남아있게 되었고, 부친의 사망에 의해 토오노 가의 새로운 당주가 된 아키하에게서 온 것이었다. 갑작스런 사건에 망설이는 시키였지만, 아키하에게의 사죄의 의미를 담아 그는 본가에 돌아갈 결심을 한다.
8년 만에 본가에 돌아왔지만,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환경과 자신이 알고 있던 모습을 잃은 여동생에 곤혹하는 시키였지만, 어떻게 새로운 생활에 익숙해지리라고 그는 다짐한다.
다음날 아침, 시키는 코하쿠에게서 아버지의 유품인 (코하쿠가 멋대로 마키히사의 방에서 꺼내 온) 나이프를 받고 학교로 향한다. 빈혈을 일으켜 학교를 조퇴한 시키는, 길을 가다가 거리에서 하얀 옷을 입은 아름다운 이국의 여성을 보게 되고, 억누르기 힘든 살인 충동에 사로잡혀 자신이 가진 직사의 능력으로 여성을 17조각으로 해체해 살해하고 만다. 이성을 되찾은 시키는, 상태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 곳에서 도망치지 못하고, 의식을 잃고 만다.
눈을 뜬 후에도 명확하지 않은 기억과 불안감을 품은 시키였지만, 자신이 살인을 한 흔적은 전혀 보지 못하고, 그는 평범한 생활을 하리라고 결정한다. 그러나 다음 날 통학로에서, 그는 믿을 수 없는 것을 본다. 전날, 자신이 참살한 여성이, 자신을 기다리는 모습을.
하얀 여성은 미소지으면서 말한다.
〈날 죽인 책임, 받아날테니까 말야〉
때를 같이해 다발하는 엽기 살인사건. 그 피해자는 하나같이 전신의 혈액이 빠져 있었다. 그리고 그 여성과의 만남이 계기가 되어, 시키의 생활은 비일상으로 급격히 변해간다.
진조(真祖 신소[*])란, 흡혈귀의 한 종류이다. 악마로 인한 수탈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협력자인 달의 왕(붉은 달)을 기초로 지구가 낳은, 정령과는 다른 수육된 ‘자연(별)의 촉각’.
육체의 열화를 막기 위해 인간의 피를 빨 필요가 있는 사도와 달리, 진조가 흡혈귀인 것은 그 창조과정에 사고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말하자면 흡혈은 진조에게 있어서 ‘불치병’이며, 진조는 그 능력의 대부분을 흡혈충동의 억제에 쓴다. 진조인 알퀘이드 브륜스터드가 월희 본편에서 네로 카오스에게 고전한 것은, 그 족쇄에 더해 주인공 토오노 시키의 직사의 마안에 의해 육체가 파괴되어, 그 치료에 능력을 많이 사용했기 때문이다(그것을 제외하더라도 알퀘이드 브륜스터드와 네로 카오스의 상성은 꽤 나쁘다).
“월희”에 등장하는 진조는 알퀘이드뿐이다. 알퀘이드는 다른 진조와는 달리, 흡혈충동에 이끌려 함부로 인간의 피를 빨게 된 타락한 진조(‘마왕’이라고도 불리며, 억제에서 풀려나, 진조로서의 진짜 힘을 발휘할 수 있다)를 처분하기 위해 진조의 손으로 만들어졌다(당시의 알퀘이드는 흡혈충동에 사로잡히지 않고 항상 전력으로 싸웠던 그녀는 타락한 진조나 조를 구축하는 병기로써 활약했다). 그러나, 스스로의 연구 과제인 ‘영원’을 구해, 불사의 상징인 흡혈귀가 되려고 한 미하일 로아 발담용의 계획에 빠져들어, 당시 흡혈충동에 눈을 뜨기 시작한 알퀘이드는 그에게 흡혈행위를 하고 만다. 결국, 흡혈충동이 개화한 알퀘이드는 그 충동에서 다른 진조를 멸망시키고 말았다. 그 일로의 회오로, 알퀘이드는 로어의 섬멸을 생애의 목적으로 삼고, 보통은 자신의 공상구현화로 만든 ‘천년성’의 왕좌에서 그 몸을 사슬로 묶고 잠든다. 로아가 전생할 때마다 잠에서 깨어, 인간계에 출현하게 된다.
‘멜티 블러드’의 히로인, 시온 엘트남 아틀라시아가 그녀 이외에 진조의 생존자가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하지만 진조라고 하기에는 너무 순도가 낮다).
지구≒가이아에 의해 만들어진 〈진조〉에 대응해, 아라야(영장≒인류)가 바란 〈수호자〉가 존재한다. 그것은 《페이트/스테이 나이트》에서는 어떤 등장인물이 도달할 미래의 모습이며, 《공의 경계》에서는 형태가 없는 집합무의식|절대력으로 언급된다. 《공의 경계》, 《월희》, 《페이트/스테이 나이트》의 이야기의 상호 관계를 읽어내는 복선이다.
직사의 마안은 본 작품의 주인공인 토오노 시키가 가진 특수능력이다. 《공의 경계》의 주인공인 료우기 시키도 가지고 있다.
사물에 내포되어 있는 죽음을 보는 것이 가능한 능력을 가리킨다. 죽음의 정보는 검은 선과 점으로 표시되며, 선은 그 물질이 부서지기 쉬운 선이며, 점은 죽음 그 자체이다. 선을 자르면, 그 부분은 본체가 살아 있어도 사멸하고, 두 번 다시 움직이는 것은 불가능하게 된다. 점을 찌르면, 그 개체는 완전히 〈생〉을 정지한다. 이 〈점〉이란, 선이 모여 소용돌이치는 부분이지만, 토오노 시키는 그 정도까지는 판별하지 못하고 그 부분을 보는 그 자체에 정신 집중이 필요하다. 료우기 시키의 직사의 마안과 토오노 시키의 직사의 마안은 미묘한 차이가 있는데, 료우기 시키의 직사의 마안은 '점'을 비추지 못한다. 그 대신 료우기 시키의 직사의 마안은 '선'을 긋는 것만으로도 대상이 소멸하는 모양.
‘마안’이라고 칭하고는 있지만, 엄밀히는 마안이 아닌 뇌수와 안구의 세트로 처음 기능하는 것이며, 마술로도 재현이 불가능한 ‘초능력’이며, “직사의 안”이라 부르는 쪽이 옳다.
또한, 마안의 혹사는 뇌에 큰 부담이 걸리게 된다. 이 때문에, 토오노 시키는 평소에 ‘마안살’이라는 안경을 쓰고 있지만, 료우기 시키는 육체가 〈죽음〉과 직접 이어져 있기 때문에 쓰지 않는다. 또한 료우기 시키의 육체에는 본래 그런 능력이 있어 2년간의 혼수상태에 의해 오래 〈죽음〉에 닿아 있었기 때문에, 능력이 각성한 것이다. 토오노 시키는 볼 수 없는 것을 보는 ‘정안’을 타고났으며, 두 번의 임사체험을 한 것으로 〈기원〉에 이어져 버려 뇌가 죽음을 이해하게 되어버린 것으로 인해 정안이 발전해 직사의 마안이 된 것이다. 그 때문에 스스로 죽음을 보려고 집중하면 눈이 파랗게 된다.
료우기라는 성에도, 시키라는 이름에도 마땅한 의미가 있다. 그 때문에 료우기 시키는 토오노 시키보다도 수 단계 위의 직사의 마안의 사용자라고도 할 수 있다. 토오노 시키는 마안의 능력을 개방한 상태면 뇌가 피폐해져 버리며 정신 이전에 뇌가 그 과부하에 견딜 수 없다. 과도하게 사용했을 때에는 일시적으로 시력을 잃기도. 알퀘이드 루트 후의 토오노 시키는 더욱 더 강력한 〈살인귀(殺人貴〉가 되어 〈마안살〉을 쓰고 있어도 죽음의 선이 보이게 되어 버리며, 그것을 억누를 붕대를 감게 된다. 반면에 료우기 시키는 육체에 어떤 영향도 없으며, 일상 생활에도 전혀 지장이 없다-마안의 on/off가 가능하다. 또한 료우기 시키와는 달리 토오노 시키가 보통 죽음의 선이 자동으로 보이는 것은 생물뿐이며, 집중하지 않으면 강하게 집중하지 않는한 광물의 선은 잘 안 보인다. 마안 자체의 기능은 료우기 시키쪽이 높은 셈. 토오노 시키의 마안은 생물 살인에 특화되었고, 료우기 시키의 마안은 '개념' 살인에 특화되어있다.
또한, 반월판 발매를 기준으로 했을 때, 토오노 시키가 이 능력을 익힌 것은 1992년이며(완전판 기준으로도 이듬해인 1993년), 료우기 시키(1997년)보다 토오노 시키 쪽이 예전부터 마안을 가지고 있었다는 설이 많이 나돌고 있으나, 나스의 공식발언과 [멜티블러드] 시리즈의 최신 버전인 [멜티블러드 엑트리스 어게인]에 깜짝 등장한 료우기의 대사로 볼때, 료우기 시키쪽이 3년 정도 빨리 직사의 마안을 얻은 듯 하다.
덧붙여 직사의 마안으로 선이 보이지 않는 것은, 본인이 이해할 수 없는 것, 그 시대에는 죽일 수 없는(부술 수 없는) 것은 그 〈죽음〉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점을 볼 수 없고, 죽일 수 없다. 인간인 보유자의 기준은 그 시대의 인간의 한계에 준하기 때문이다.
배드 엔드시의 플레이어 구제 코너. 시엘 분 시에루 선생(知得留先生)과 적당히 변형된 알퀘이드 (네코 알쿠)가 만담 형식으로 공략 힌트를 가르쳐 준다. 가끔 시에루 선생이 부재중이거나, 초빙 강사가 등장하거나 하는 다양한 장면을 볼 수 있다. 칠판 앞에서 행해지는 선생과 네코 알쿠의 조합은 실로 절묘하다.
네코 알크는 한 사람(혹은 한 마리?)로 《가월십야》, 《멜티 블러드》 진출이나 가공의 영화 《NECOARC-THE MOVIE-》에서 은막 데뷔와 폭주에 폭주를 반복하고 있다. 나아가서는 애니메이션 《월영 -MOON PHASE-》의 엔딩 크레딧에 등장한 일도 있다. “페이트/할로우 아타락시아”에도 순간이지만 등장한다. 《가월십야》에서는, 시엘 선배와 다실에서 멋진 크로스카운터를 넣는다. 이 배드 엔딩의 도움 코너라는 취지는, Leaf 비주얼 노벨 시리즈 《시즈쿠》《기즈아토》에도 존재했다. 또한, 타입문의 차기작 《페이트/스테이 나이트》에도 ‘타이거 도장’으로서 계속되고 있다.
동인 게임 《쓰르라미 울 적에》에서는, 시에루 선생에의 오마쥬로서 치에 루미코(知恵留美子) 선생이라는 캐릭터가 등장한다.
등장인물 이름 뒤에 나오는 이름은 순서대로 관련 게임인《멜티 블러드》와 애니메이션 《진월담 월희》에 출연한 성우의 이름이다. 원래의 게임에는 음성이 없다.
사도. 자신의 몸에 666마리의 사역마가 있다.
타입문의 작품에는 시키라는 이름이 자주 등장한다. 월희의 주인공인 본디 나나야가문의 출신인 토오노 시키, 토오노 마키히사의 친아들이자 토오노 아키하의 친오빠 18대 로아 전생체인 토오노 시키(사계)가 있으며 공의 경계에서도 료우기 시키가 등장한다.
더불어 료우기 시키는 남성의 인격과 여성의 인격을 가지고 있고 추가로 스스로도 모르는 제 3의 인격까지 가지고 있는데 이 모든 성격이 시키라고 불리고 있다.
각각의 시키를 구분하기 위해서 한국의 팬들은 각자의 이름을 한국식으로 읽어 월희의 주인공을 지귀, 18대 로아 전생체를 사계, 료우기 시키의 여성 인격을 식, 남성 인격을 직으로 불러 구분하고 료우기의 제 3의 인격을 인간의 테두리인 몸의 인격이라 하여 테두리시키(또는 경계식) 라고 불러 구분한다.
월희 본편의 시엘 루트 엔딩에서 등장하는 마키히사에게 기억이 지워지기전의 어릴적 시키(지귀)와 퇴마가로써의 퇴마충동에 휩슬린 시키(지귀), 가월십야에서 등장한 만약 시키(지귀)가 그대로 나나야로써 자랐을 경우의 시키, 그리고 멜티블러드에서 왈라키아나 흰렌에 의해 구현화된 시키(지귀)의 퇴마충동의 구현화는 모두 나나야 시키 라는 호칭으로 통일 되어 불리고 있다. 팬픽 소설이나 동인지 등에 등장하는 나나야 시키는 거의 대부분 퇴마충동에 휩슬린 시키(지귀)나 시키(지귀)의 퇴마충동의 구현화이다.
이밖에도 시키(지귀)와 료우기 시키가 직사의 마안으로 볼 수 있는 사기(死期) 또한 일본식으로 읽으면 시키가 된다.
《월희》(《월희 PLUS-DISC》, 《멜티 블러드》 포함)는 각각 자체 독립된 작품이지만 세계 그 자체는 동일하며, 거기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그 능력은 타입문의 작품이나 나스 기노코의 소설과도 어떤 관련이 있다.
타입문의 작품에서 마술은 현대의 기술로 충분한 시간과 자금을 들이면 같은, 또는 비슷한 결과를 낼 수 있는 것을 가리킨다(무한한 자금과 무한한 시간이 필요하더라도). 이와 다르게 마법은 현대의 기술로는 어떻게 하더라도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 불가능한 것들을 가리킨다. 과거, 인간의 기술력이 발달하기 전에는 현재 마술이라 불리는 것들의 상당수가 마법이었지만 현재에 이르러는 오직 5가지 마법만이 남아있다고 한다. 그 마법들은 각각 제1법, 제2법 등으로 불리고 있다. 제1법은 [무(無)의 부정(不定)], 제2법은 [평행세계에 대한 간섭], 제3법은 [혼의 물질화], 제4법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제5법은 [시간계의 간섭] 이라고 정의되어 있지만 이 다섯가지의 마법은 마술협회에서 공식적으로 지정된 것이며 실상으로는 다른 마법도 존재할 수 있다.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는 마법사는 '마도원수' 키슈아 젤레치 슈바인오르크와 '미스 블루' 아오자키 아오코 두 명뿐. 젤레치는 제2마법의 마법사라고 하며 아오코의 경우 게임인 멜티 블러드 리액트 네로 카오스의 아케이드 중 그가 [4번째 마법사] 라는 발언을 해서 제4법의 사용자라고 알려져왔으나, 후에 나온 멜티 블러드 액트 카덴차 공략집의 용어사전에서 제5법의 마법사라고 불려 팬들을 당황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