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성(李恢成, 1935년 2월 26일~2025년 1월 5일)은 대한민국의 소설가로, 당시 일본이 지배하던 남사할린섬에서 태어났다.
1945년 전쟁후에 가족들과 함께 사할린섬에서 탈출했다. 조선으로의 귀환을 원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1972년에 아쿠타가와 상을 받았고, 1995년에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 ↑ 1949년 소련의 영토 이어졌다가 현재는 러시아로 편입
- Alba Della Fazia Amoia, Bettina Liebowitz Knapp (Hrsg.): Multicultural Writers Since 1945: An A-To-Z Guide, Greenwood Publishing Group, 2004, ISBN 978-0-313-30688-4, S. 427–431
- Viktoria Schmidt-Linsenhoff: Ethnizität und Geschlecht: (post-)koloniale Verhandlungen in Geschichte, Kunst und Medien, Böhlau Verlag, Köln Weimar 2005, ISBN 978-3-412-27005-6, S. 23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