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넬리스 야코부스 랑겐호번

코넬리스 야코부스 랑겐호번
Cornelis Jacobus Langenhoven
본명코넬리스 야코부스 랑겐호번
로마자 표기Cornelis Jacobus Langenhoven
출생1873년 8월 13일
케이프 식민지 레디스미스
사망1932년 7월 15일
성별남성
국적남아프리카 공화국
경력1914년 의회 의원
직업작가, 정치인
배우자레니 판 펠덴

코넬리스 야코부스 랑겐호번(아프리칸스어:Cornelis Jacobus Langenhoven) (1873년 8월 13일 ~ 1932년 7월 15일), 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아프리카너 문학에서 굉장히 중요한 인물 중 하나로, 필명은 C.J. Langenhoven이며, 남아프리카인들에게 Sagmoedige Neelsie (친절한 닐시) 혹은 케르넬 Kerneels 등으로 불린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은 바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국가인 남아프리카의 외침(Die stem van Suid-Afrika)이다.

그는 케이프 식민지레디스미스에서 태어났는데, 그는 후일 오드트슈론으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유명인사가 되었다. 1897년 그는 레니 판 펠덴이라는 과부와 결혼하였다. 그들은 1901년 엥겔라라는 딸아이 하나를 낳았다. 1914년에는 의회 의원이 되었으며, 그는 아프리칸스어가 공용어로 지정되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리고 그는 새로이 창설된 아프리칸스어 신문인 디 부르거의 창설에도 참여하였다. 그는 1918년 '남아프리카의 외침'을 지어 호평을 받았으며, 1973년에는 남아프리카 우정성에서 4센트짜리 C.J. 랑겐호번 탄생 100주년 기념 우표를 발행했다.

여담으로 그는 상상속의 코끼리를 한마리 키우고 있었는데, 1929년에는 그 이름을 돌에 새기기도 했다. 그 상상의 코끼리의 이름은 헤리였는데, 랑겐호번이 그 이름을 새긴 돌을 남아프리카 공화국 정부가 기념비로 지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