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랏에 위치한 타인니엔 신문사 사무소 | |
종류 | 일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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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주 | 베트남 공산당, 베트남 청년연협회 |
창간 | 1986년 3월 1일 |
언어 | 베트남어, 영어 |
발행 부수 | 400,000부[1] |
웹사이트 | thanhnien.com.vn, thanhniennews.com |
타인니엔(베트남어: Báo Thanh Niên / 報青年)은 호찌민시를 중심으로 발행되는 베트남의 신문이다. 신문 이름은 베트남어로 "청년 신문"이라는 뜻이다.
베트남에서 가장 많이 발행되는 신문 가운데 하나이며, 베트남어판이 매일, 영문판이 매주 발행되고 있다. 이 신문은 베트남 청년연협회의 공식 신문이며, 사회적인 문제를 많이 다루고 있다. 영문판인 "타인니엔 위클리"는 2012년 6월 6일자로 "비에트위크"(Vietweek)로 명칭이 바뀌었다.[2]